5월부터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100% 국산 원료육으로 만든 반려견 간식이 시판된다.
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멍수무강’의 전국 다이소 입점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멍수무강은 국산 원료육만 사용한 반려동물 식품에 붙이는 목우촌 자체 브랜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이달부터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멍수무강 오븐에 구운 돈삼겹 ▲멍수무강 오븐에 구운 우삼겹 ▲멍수무강 트리플 큐브 소고기치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철진 대표는 “1500만 반려동물 양육자들은 다이소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펫푸드를 접할 수 있다”며 “목우촌의 멍수무강이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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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수무강 오븐에 구운 우삼겹’. 목우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