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에 고향기부금 200만원 전달
입력 : 2023-02-01 18:42
수정 : 2023-02-01 18:42
NH농협 충북 영동군지부(지부장 강대영) 전·현직 직원이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고향기부제)에 동참했다(사진).
강대영 지부장을 비롯해 송민혁 노조분회장, 김소희 영동군청 출장소장 등 농협 직원은 1월25일 영동군청을 찾아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강대영 지부장은 “직원의 정성을 담은 기부금이 영동 발전에 밀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나눔 문화를 조성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동=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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