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에 고향기부금 200만원 전달
입력 : 2023-02-01 18:42
수정 : 2023-02-01 18:42
NH농협 충북 영동군지부(지부장 강대영) 전·현직 직원이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고향기부제)에 동참했다(사진).
강대영 지부장을 비롯해 송민혁 노조분회장, 김소희 영동군청 출장소장 등 농협 직원은 1월25일 영동군청을 찾아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강대영 지부장은 “직원의 정성을 담은 기부금이 영동 발전에 밀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나눔 문화를 조성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동=황송민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연재
[김진호의 농민만평] 2023년 1월18일
만평테스트
만평5개만평5개만평5개만평5개만평5개
국산육 고품질 펫푸드 ‘멍수무강’ 다이소 입점
[초점] “본능 행동 보장하는 환경 조성이 복지 출발점”
농업용 드론 인증 간소화 제도 ‘유명무실’
[잠깐] “생산환경 개선·수출확대로 산업 발전 견인”
스마트축사로 깨끗한 환경 유지 … 민원 ‘뚝’ 생산성 ‘쑥’
농민단체도 갸우뚱 … 공감대 없는 ‘밀어붙이기’식 지적
[제철농산물 산지를 가다] “저급과 사들여 퇴액비로 자원화” … 유통 막아 값 지지
작업이력_푸시알림_수정#2
작업이력_푸시알림_수정 재배포
봄보리 파종_1280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하시면 복구될 수 없습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형성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악의적인 신고 남발 시 댓글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