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으로 가는길
입력 : 2026-03-25 10:12
수정 : 2026-03-25 10:12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인 20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봄을 알리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따스한 봄을 맞이하려는 상춘객 발길도 분주해지는 시기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연재
[김진호의 농민만평] 2023년 1월18일
만평테스트
만평5개만평5개만평5개만평5개만평5개
국산육 고품질 펫푸드 ‘멍수무강’ 다이소 입점
농업용 드론 인증 간소화 제도 ‘유명무실’
[잠깐] “생산환경 개선·수출확대로 산업 발전 견인”
스마트축사로 깨끗한 환경 유지 … 민원 ‘뚝’ 생산성 ‘쑥’
농민단체도 갸우뚱 … 공감대 없는 ‘밀어붙이기’식 지적
[제철농산물 산지를 가다] “저급과 사들여 퇴액비로 자원화” … 유통 막아 값 지지
작업이력_푸시알림_수정#2
작업이력_푸시알림_수정 재배포
봄보리 파종_1280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하시면 복구될 수 없습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형성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악의적인 신고 남발 시 댓글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