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으로 가는길
입력 : 2026-03-25 10:12
수정 : 2026-03-25 10:12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인 20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봄을 알리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따스한 봄을 맞이하려는 상춘객 발길도 분주해지는 시기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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