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 때도, 보이지 않을 때도 빛나는!… 음식의 ‘숨은 주역’ 달걀
입력 : 2025-07-17 17:55
수정 : 2025-07-17 17:59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지만 놀라운 존재감을 지녔다. 때론 뚜렷하게 보이고, 때론 감쪽같이 숨는다. 달걀 이야기다. 삶은 달걀이나 달걀프라이처럼 전면에 나서는 경우도 있지만, 카르보나라처럼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입에 넣었을 때 느껴지는 크리미한 질감, 풍부한 농도, 은은하게 퍼지는 감칠맛은 모두 달걀의 솜씨다. 달걀은 보이지 않을 때조차 요리의 핵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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