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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3-11-16 18:50
수정2023-12-04 13:03
기온이 쑥 내려가면서 경남 고성군 거류면의 김종문씨(62)와 가족들이 월동 노지 시금치 수확에 여념이 없다. 고성에서는 지난해 1737농가가 323㏊ 밭에서 시금치 4550t을 생산했고, 올해도 지난해 수준으로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는 이 시금치는 물 빠짐이 좋고 산도가 알맞은 데다 미네랄 등 유익 성분을 다량 함유한 토양 덕분에 맛과 식감은 물론 영양도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고성=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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